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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기본예절

공연장에서 조심해야 될 행동

  1. 1. 공연 중에는 감상을 방해할 만한 행동을 자제하여 주십시오.
    • 지정석 이외의 자리에 앉는 행위 및 공연 중 자리이동
    • 잠을 자거나, 옆 사람과 소곤거리기
    • 음식물을 먹거나, 소리가 나는 행동
    • 옆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 (신발 벗어놓기 및 과도한 부채질)
  2. 2. 사진 촬영이나 녹음의 경우 사전허락을 받은 전문인만 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찍어 두고 싶거나 녹음을 하고 싶으시다면 해당부서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3. 3. 공연 관람 시 정장 또는 주위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단정한 복장을 하여야 합니다.
  4. 4. 공연장 내에는 물을 제외한 음료, 음식물, 꽃다발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5. 5. 알람장치가 된 전자제품, 소리가 많이 나거나 부피가 큰 소지품 등은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6. 6. 공연장 내에서는 공연자 및 다른 관객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니, 휴대전화 전원을 꺼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동행 시 Check!
  • 공연 내용과 장소에 따라서 24개월이상, 7세이상, 15세이상 관람 가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연은 관람연령에 따라 입장이 제한됩니다. 공연을 효과적으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연령에 맞는
    공연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연예매 시 미리 관람연령 및 공연내용을 잘 살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동반한 어린이로 인해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관람객들의 공연감상에 큰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공연장 도착은 20분전, 객석입장은 10분전
  • 공연장 입장은 원칙적으로 공연시작 이후에는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소한 20분 전까지는 공연장에 도착하여
    10분 전에는 지정 좌석에 앉아 공연 관람 준비를 해야 합니다.
    늦게 온 경우에는 중간 휴식 시간까지 기다린 후 입장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공연을 관람해야합니다.
음식물은 휴게실에서 공연장에서는 공연감상만
  • 모든 일체의 음식물은 공연장안으로 가져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공연을 잘 즐기려면 무대에 시선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작은 부주의가 공연자는 물론 다른 관람객에게도 큰 피해를 주어 공연장 분위기를 망칠 수 있다는 점을 양해해주시고
    음식물을 가지고 온 경우 물품보관소에 보관하신 후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예절

  • 무대 위 공연자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 할 때,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좋은공연에 대한 감사와 감동을 표시합니다.
    공연 장르에 따라서 흐름이 맞지 않으면 감동의 박수가 공연을 방해 할 수도 있습니다.
오페라
  • 아리아나 중창, 합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 '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클래식 (교향곡,협주곡 등)
  • 모든 악장이 끝난 후 박수를 쳐야 하며, 악장사이에는 박수를 치지 않습니다.
    끝나는 시점을 잘 모를 때에는 지휘자와 연주자가 객석을 향해 돌아설 때 박수를 치면 됩니다.
발레
  • 발레는 줄거리나 춤의 골격과는 상관없이 춤만을 볼거리로 즐기는 디베르티스망이라는 장이 삽입됩니다.
    그리고 솔리스트(주역 무용수)들이 그랑빠, 빠뒤드 등의 명칭을 붙여서 줄거리와는 상관없는 고난도 기교를 보여 줍니다.
    이 한 장면이 별개의 춤인데, 이것이 끝났을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대개는 주인공이나 군무의 디베르티스망 장면마다 무용수들이 우아한 동작을 보여주는 데 이때 박수로 응답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창작품과 현대무용
  • 한국창작무용이나 현대무용은 작품 전체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공연 도중에 박수를 치면 관람에 방해가 됩니다.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국악(민속음악)
  • 판소리나 민요 등은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궁중음악은 집박이 끝을 알릴 때, 그리고 정악은 어느 정도 여음이 사라진 후에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바른 예절입니다.
    다른 장르와는 달리 청중들은 음악에의 느낌을 비교적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판소리나 사물놀이의 경우, '얼쑤', 좋지', '잘한다', '얼시구', '그렇지'등의 다양한 추임새나 열정적인 박수는 연주자들과 관중들 모두의 흥을 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 때나 박수를 치고 소리를 질러서는 안되고, 언제 어떻게 자기의 음악 느낌을 표현해야 할지 차츰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나친 추임새나 격에 맞지 않는 박수는 음악의 맥을 끊어 감상에 방해가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나, 괴성이나 휘파람 등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