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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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자립보행은 대부분의 시간을 병마와 싸우느라 또래와 같은 성장의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만성불안, 우울, 공감능력 부족 등이 나타나는 소아암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하는 과정을 거쳐 운영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 기획개발워크숍
  • 시범운영_전시프로젝트
  • 시범운영_스포츠프로젝트
  • 2016년 예술로자립보행은 한국백혈병협회와 함께 총 12회 기획개발을 통해 전시 프로젝트 ‘나는00하다’ 와 스포츠프로젝트 ‘변신’ 2개의 프로그램 가이드 맵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소아암 청소년 11명에게 시범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문화예술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간접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