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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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오케스트라


꿈의오케스트라

한국형 엘 시스테마(El Sistema)를 지향하는 꿈의오케스트라는 취약계층 아이들과,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이 음악연주를 매개로
긍정적 에너지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하는 오케스트라 예술교육사업입니다.

* 엘 시스테마(El Sistema)란?
“엘 시스테마”는 1975년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서 처음 시작 되었습니다. 범죄와
폭력, 마약 등에 쉽게 노출된 불우한 환경의 빈민층 아이들에게 음악교육을 통해 올바른 자아
형성과 바람직한 성장을 돕기 위한 시스템을 일컫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도입한
음악교육의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꿈의오케스트라 ‘마포’

마포구 내외 인근 초등학생(3~6학년) 및 중학생으로 구성된 <꿈의오케스트라 마포>는 2014년 8월 창단하였습니다.
2014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교류연주회, 정기연주회, 마을 로 가는 오케스트라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단원상담 및
통합음악교육활동, 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운영개요

  • 정 원 : 총55명
  • 악기파트 : 8개 파트 (바이올린1, 바이올린2,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룻, 클라리넷, 타악기)
  • 교육인력 : 총9명(음악감독 1, 음악강사 8)
  • 수업시간 : 주2회(월, 금 4:30 ~ 7:30/ 총 6시간)
  • 마을로 가는 오케스트라
  • 정기연주회
  • 교류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