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커뮤니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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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타래 엮기는 마포지역 내 많은 양질의 문화예술자원을 청소년 창의체험 교육자원화
하고, 마포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 또는 예술가와 학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간담회
  • 쇼케이스
  • 예술프로젝트
  • 성과발표회
  • 2016년은 마포지역 초·중·고등학교 12개교에 예술프로젝트를 매칭하여 운영하였으며 총 267명의 청소년이 설치미술, 실크스크린,
    디자인, 오토마타, 비보잉, 밴드, 사진, 도자기벽화, 게릴라아트, 무용, 연극, 건축, 복합 장르에 참여하였습니다.
  • 2017년은 총 16개의 학교가 참여하였으며 15개의 팀이 공모를 통해 선정, 278명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신선한 예술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해에는 새롭게 학부모 모니터링단 ‘맘스아트쌀롱’ 11명을 구성하여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거쳐 16개의 학교에서 운영되는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하며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였습니다.
  • 2018년에는 총 15개 학교에서 22개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590명의 청소년과 46명의 예술가가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맘스아트살롱 2기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모니터링 활동을 펼쳤고, 학부모에 이어 ‘티쳐스 아트살롱‘ 도 2개교에서 시범운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