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만들어지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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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AT FESTIVAL 추진배경 및 목적
위기를 기회로

메르스 사태로인한 ‘14년도 대비 관광객 40%이상 감소, 예정된 공연 취소로 인한 막대한 재정 압박, 그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 급감 등
마포구를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경제 침체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손 놓고 있을수 만은 없었습니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 회관연합회, (사)한국공연관광협회, 마포구, 서울특별시와 함께 경제위기를 문화예술로 극복하고자
하였습니다.

마포구가 자랑하는 문화예술을 매개로한 축제를 통하여 내외국인 관광객이 마포를 찾고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양한 예술가가 함께 참여하여 만든 난장 프로그램인 할로윈 거리예술퍼레이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K-넌버벌 페스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게스트 하우스 루프 콘서트, 인디 예술가의 무대인 라이브 클럽 데이 스페셜, 다양한 DJ음악을
즐길 수 있는 클럽 투어 스페셜과 마포구 구석구석에서 펼쳐진 게릴라 콘서트 까지.이를통해 예술가의 창작여건 보장과 지역상권의
회복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M-PAT 페스티벌은 지역의 어렵고 힘든 상황을 문화예술로 함께 극복할 수 있다 라는
모범적인 사례를 남겼습니다.

M-PAT FESTIVAL 추진체계
모두가 함께 만드는 페스티벌

M-PAT페스티벌은 재단의 핵심사업으로 지역문화팀을 중심으로 공연 준비하였습니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상인회, 라이브 클럽
협동조합, 외국인 도시민박업 협회, 홍대문화관광협회,마포구청 등 민관이 함께 페스티벌을 제작 하였습니다. 또한 관광축제 전문가인
예술경영지원센터장 김선영, 고희경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 이동주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등 9명의 전문위원을 위촉하여
페스티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자문을 청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예술가가 페스티벌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함으로서 풍성한 콘텐츠를 생성해 낼 수 있었습니다.

M-PAT FESTIVAL 컨셉설정
마포에 딱 들어맞는 컨셉 만들기

마포하면 처음 떠오르는 것은 바로 문화예술입니다. 인디음악, 공방,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이 일어날 수 있는 창작공간이
활발히 운영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문화예술 인프라 때문에 문화예술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수요는 증가 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이러한 마포구의 특징을 최대한 부각하여 페스티벌의 컨셉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할로윈 거리예술퍼레이드에서 컨셉과 일치하는
다양한 예술가를 출연시킴으로서 그 절정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A.C.T.I.V.E 마포!!! 생동감 있고, 다채롭고,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흥분의 마포는 쭉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