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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2.28) [보도자료] 마포문화재단 서울시민카드 도입
등 록 일 2018-12-28 11:34:08 작 성 자 홍보마케팅

마포에서도 누리는 서울 공공시설 모바일 통합 바코드

마포문화재단, 서울시민카드 도입

   

 

  마포문화재단이 올 11, 플라스틱 카드 없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전역 도서관, 문화, 체육, 청소년, 보육시설 등의 공공시설 이용이 가능한 모바일 통합 바코드 서울시민카드를 도입하였다.   

 

  201712월 출시된 서울시민카드는 5개 시범구에서 201825개 자치구로 사업을 확대하였다. 연계가 완료된 203개 시설에 238개의 시설 추가 확대를 지원하여 이용가능 시설을 서울시 441개로 늘렸으며 지속적으로 시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민카드는 통합바코드 하나로 여러 가입시설의 회원으로 인증 받을 수 있고 쉽고 빠르게 내 주변 공공시설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서울시 체육시설, 교육, 문화행사 등 공공 서비스를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고 세종문화회관, DDP, 한국소극장협회 및 서울연극협회에서 제공하는 공연 및 전시를 할인 받아 예매할 수 있다. 민간 제휴업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쿠폰도 사용 할 수 있는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늘려가고 있다.

 

  마포구에서는 마포청소년수련관에 이어 마포문화재단이 서울시민카드 도입을 완료하였고, 마포중앙도서관도 2019년 도입 완료 예정이다.

 

  서울시민카드는 앱을 핸드폰에 설치하여 서울시민카드를 발급받은 후 앱에서 이용하고자 하는 시설의 카드를 등록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