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보도자료

HOME 마포문화재단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기
제 목 (12.27) [보도자료] 마포문화재단 2018 중앙일보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1위 수상
등 록 일 2018-12-28 11:32:13 작 성 자 홍보마케팅

마포문화재단, 2018 중앙일보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

- 지역밀착형 문화콘텐츠 기획으로 공공예술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선도

- 기초지차체 최초 주민예술가 1만 양성 프로젝트 꿈의 무대와 글로벌관광특화형 도심음악축제 ‘M-PAT클래식음악축제성공적 운영 

 

 

 

 

 

  재단법인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2018 중앙일보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에 선정됐다.

 

   마포문화재단은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행되는 주민예술가 1만 양성 프로젝트 꿈의 무대와 글로벌관광특화형 도심음악축제 ‘M-PAT클래식음악축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꿈의 무대는 극단, 합창단, 무용, 밴드, 카니발, 오케스트라, 전시 등 7개 장르에 걸쳐 운영되며, 2015년 이래 216개 커뮤니티, 4,500명의 주민이 누적 참여했다. 지역밀착형 문화콘텐츠 기획으로 공공예술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2018년 한국능률협회 경영평가 최우수 S등급(2년 연속), 2018 7회 예술경영컨퍼런스 공공부문 예술경영대상 수상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공공부문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일보 올해의 우수브랜드는 매년 질 좋은 제품과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분야별 1개 기업을 선정,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