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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빈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 < VIENNA BOYS CHOIR > 티켓오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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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일 2017-11-28 10:15:22 작 성 자 공연전시

 

 

 빈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 < VIENNA BOYS CHOIR >   

 

◎ 장르: 클래식

기 간: 2018. 01. 23 (화) 20:00

◎ 소요시간: 100 (인터미션 포함)

장 소: 아트홀맥

◎ 입장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 티켓가격: R석 6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공연소개

전 세계가 사랑하는 소년 합창단, 천사들이 전하는 희망의 새해인사! 

 

2018,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자, 보이 소프라노의 대명사인 빈 소년 합창단이 520주년을 맞는다. 1498년 오스트리아 황제 막시밀리안 1세의 궁정교회 성가대로 시작한 빈 소년 합창단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다. 슈베르트, 하이든, 베토벤,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스트라우스 등 최고의 작곡가들이 단원으로, 지휘자로, 또는 음악을 헌정하는 등 위대한 음악가들이 빈 소년 합창단을 사랑했다. 오랜 세월 동안에도 역사와 전통을 퇴색시키지 않으면서 대중과 언제나 가깝게 만나고 있다는 것이 빈 소년 합창단의 특별함이다.

빈 소년 합창단은 교회음악을 기본으로 왈츠, 가곡, 민요 그리고 팝에 이르기까지 고전부터 대중음악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대중들에게 소개해오고 있다. 깊은 음악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빈 소년 합창단의 수준 높은 무대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어서 1969년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지금까지 한국은 27번 방문했으며 국내 30여개 도시에서 130번이 넘는 공연을 가졌다.

빈 소년 합창단의 공연을 마포아트센터에서 만나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500년 넘게 이어온 오스트리아의 문화유산을 만나는 역사적인 경험인 동시에 이 세상 가장 순수한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힐링의 시간이다. 빈 소년 합창단은 2018년에도 한국에서의 신년음악회로 고전부터 대중음악까지 풍성한 레퍼토리와 순수한 합창으로 새해에 희망을 선사한다. 

 

 

* 맥멤버십(마포아트센터 유료회원) 선예매 11월 28일-11월 30일(3일 간)

* 티켓오픈일시 12월 1일(금)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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