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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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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18 꿈의무대> 어쩌면 우리는 모두 주인공이다. 김창묵,김영심,강경림

홍보마케팅 2018-10-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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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낭만을 노래하는 가을남자, 최백호의 <가을과 겨울사이>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   7-80년대를 대표하던 이 노래들을 알고계신가요?1977년 데뷔하여 약 40년간 대한민국의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의 자리를 지켜온 '최백호'의 명곡들인데요.7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깊고 절절한 목소리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백호가오는 11월 9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콘서트를 가진다고 합니다. 가을과 겨울사이에 찾아온 그를 맞이하기 전에,콘서트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최백호'라는 사람에 대해, '가을과 겨울사이'콘서트에 대해 미리 알아볼까요?     최백호는 1950년 부산 출생으로, 약 40년간 활동을 지속해온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랍니다.본래는 마라톤 유망주였지만 무리한 대회출전 등으로 인하여선수의 꿈을 접고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군 제대 이후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했는데요.라이브카페를 전전하며 무명가수로써 활동을 하다가1977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정식 데뷔하게 됩니다.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 영상)  데뷔곡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는 3개월만에 6,000장이나 판매되는 등엄청난 실적을 올리며 대성공을 하게 되는데요. 이후 연이은 히트곡으로 톱 가수 반열에 오르게 되고, 1980년에는 각종 상들을 휩쓸게 됩니다.이에 멈추지않고, 2010년대에 들어서 아이유, 박주원 등 젊은 뮤지션과 함께 작업을 할뿐만 아니라,2017년에는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하며가을을 대표하는 최고의 낭만파 가수로써 명성을 지켜오고 있답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최고의 아티스트 최백호가요즘 한창 몰두해있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무소속 프로젝트>! <무소속 프로젝트>는 최백호가 소장으로 속해있는 '뮤지스땅스'에서 주최하는 프로젝트인데요. '뮤지스땅스'는 마포구 아현동에 위치한 녹음실과 공연장을 갖춘 공간으로,독립음악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한국 대중음악의 산소탱크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뮤지스땅스'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바로 이<무소속 프로젝트>인데요.소속사 없는 실력 있는 뮤지션들을 발굴하여 기회를 주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라틴밴드 큐바니즘 / ▼밴드 트위드)   이번 '가을과 겨울사이'콘서트에서도<무소속 프로젝트>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하여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라틴밴드 '큐바니즘'과밴드 '트위드'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콘서트의 열기를 더해준다고 하는데요. 7인조 여성 라틴밴드 '큐바니즘'의 열정적인 음악과 퍼포먼스,젊음과 실력으로 무장한 4인조 인디밴드 '트위드'의 재기 넘치는 무대까지!오직 마포아트센터의 '가을과 겨울사이'에서만 볼 수 있다는거~!! :)     '가을과 겨울사이' 콘서트의 셋리스트!최백호 하면 떠오르는 명곡들이 모두 포함되어있는데요. 음악계의 거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최백호의 명곡들을 바탕으로이제 막 성장하기 시작하는 <무소속 프로젝트>수상팀, '큐바니즘'과 '트위드'의 합동무대!정말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계절에,최백호의 쓸쓸하고 절절한 목소리를 감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예매는 현재 마포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마포구민', '마포아트센터회원', '3인 이상 구매 시'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부모님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지금 바로 예매하러 GO! GO! 월간일정 전체 보기 | 마포문화재단전체 아트홀맥 플레이맥 갤러리맥 2018 마포예술인시리즈 Ⅱ. 최백호 콘서트 <가을과 겨울 사이> 장르 콘서트 기 간 2018.11.09 ~ 2018.11.09 시...www.mapoartcenter.or.kr   공 연 명  가을과 겨울사이공연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공연날짜 2018. 11. 09 (금)공연시간 90분관람연령 8세 이상 [미취학아동입장불가]티    켓  R석 : 70,000원 / S석 50,000원기    획  (재)마포문화재단문의전화 02-3274-8600 [공연문의 1번]  글 : 2018 MACZiner(웹진기자단) 엄성아  

홍보마케팅 2018-10-22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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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n MAC] 가을밤의 따뜻한 동행, 2018 최성수 콘서트 '동행시가(同行詩歌)'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쌀쌀한 요즘!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는 뜨겁고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지난 17일 수요일 저녁 펼쳐진 가수 최성수씨의 콘서트 '동행시가(同行詩歌)'가 그 열기의 주인공이었는데요.무려 6년 만에 펼쳐진 콘서트 소식에 많은 분들이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을 찾아주셨습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사로잡아 버린 마성의 콘서트! 어떤 공연이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이번 2018 최성수 콘서트 '동행시가(同行詩歌)' 는 트렌디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각 분야 최고 뮤지션으로 손꼽히는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했는데요. 콘서트의 시작은 클래식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님의 연주로 시작됐습니다.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민제 베이시스트는"재즈, 클래식,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아티스트가 되는 게 꿈이다.부모님은 물론이고 할아버지도 좋아하셨던 최성수 선생님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라고 이번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공연 중간 최성수씨는 성민제 베이시스트를 소개하며 둘째 딸과 동갑이지만 음악으로 소통하기에 문제없다고 말해객석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성민제 베이시스트 뿐만 아니라 버클리 음대 유학시절부터 함께 해온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씨도 공연에 함께 참여해주셨는데요.조윤성씨의 손끝에서 탄생한 재즈 선율이 최성수씨의 음색과 함께해 가을밤과 어울리는 고풍스러운 무대였습니다.그 외에도 라틴 타악 연주자 파코씨가 함께했습니다.파코씨는 남미 타악기를 자기 나름대로 조합해 연주하는 파코셋(set)을 통해 공연의 장르를 더욱 풍요롭게 꾸며주셨습니다.해후, 동행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계시지만 히트곡 외에 특별한 노래를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색다른 곡을 준비했다고 하셨는데요. 바로 <서른 즈음에> 라는 곡을 최성수씨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였습니다.그 외에도 오페라 가곡, 클래식, 대중가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선곡으로 공연을 다채롭게 꾸며주셨습니다.이번 콘서트 제목 '동행시가(同行詩歌)'에 맞게도종환 시인의 <다시 오는 봄>, 김용택 시인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詩에 음악을 더한 곡들을 선보였는데요.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느낀 詩는 더 쉽고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곡들을 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였는데요.공연 끝부분에서는 관객들에게 휴대폰 플래시 퍼포먼스를 유도하며 퍼포먼스 부분도 놓치지 않으셨습니다!객석에 모든 관객들은 핸드폰을 꺼내 플시쉬를 켜고 작은 불빛 하나로 음악에 화답했는데요.작은 불빛들이 모여 객석이 환하게 비치자 감격에 겨운 최성수씨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모든 공연이 끝나고 객석에서는 어김없이 '앵콜'이 들려왔는데요.최성수씨는 자신의 히트곡 <풀잎사랑>을 부르며 모두 함께 즐기는 앵콜 무대를 꾸며주었습니다.객석 곳곳에서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오고 흥겹게 춤도 추며 뜨거웠던 공연이 마무리되었습니다.공연장은 마치 아이돌가수의 콘서트 현장 같았는데요.각 분야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대중가요, 클래식, 시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향연!!2018 최성수 콘서트 '동행시가(同行詩歌)' 에서만 볼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사진 : 김찬복글 : 2018 MACZiner(웹진기자단)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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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최성수<동행시가>, 시인의 詩에 내 노래를 입혀 뮤지션 드림팀이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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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배우 윤석화, 제가 들려드립니다. 클래식 그리고 셰익스피어

홍보마케팅 2018-09-27 2612